2010년 5월 3일 월요일

사랑하는 둘째 동훈이입니다 ^^


L1080769, originally uploaded by thomas_33.


여지없이 딸 같죠... ㅋㅋ

딸이었으면 해서 늦게 얻는 아이라 그런지 웃음도 헤프고(?)

이제 4개월 되었는데 자꾸 눈이 가게 하네요... ^^


재워주지 않아도 혼자 잘 자고 ..

잘 먹고..


분 홍 바디수트에 빨간 유모차까지 태우니 꼭 딸같군요..ㅋㅋ


나중에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뜨악해 할지....;;

미안하다 동훈아.. ㅋㅋ

1 개의 댓글:

  1. 분명히 결과(?) 가 있으리라 예상하고 찾아 왔더니...
    이런 핑크 왕자가 계셨군요~
    나중에 티스톨에 달린 기도하는 저의 댓글을 보고 뜨악한 동훈이의 저주가 제게도 퍼부어 질까 차마 두렵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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