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블로그에 대해서



큰아들 지훈이와 둘째 동훈이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와이프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 

2000년도 부터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했고 

여러번 이곳저곳을 옮기며 흔적을 남겼었습니다 


지금 이 블로그는 사실 저 자신을 위해서라기보다는 

이제 여섯살, 그리고 4개월된 두 아들들에게 미리 써서 보내는 


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실을까 합니다 

가족들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 제가하는 일에 대한 내용이 될수도 있구요 


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

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이들이 큰 다음에는 

저도 나이가 들고 해줄수 있는 이야기들이 


오히려 줄어들것 같아서요 ..

기억이 날때 적어두고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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